지난주 비가 엄청 내린날 방문한 곳인데, 비가 안왔더라면 최소 10팀 이상 더 기다리다 방문했겠다 싶은곳이에요. 바로 용산 쌤쌤쌤!!

요새 그렇게 용리단길이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한번 가보자 싶어서 사촌언니들이랑 모임을 가졌지요 ㅎㅎ 저녁시간이 5시 40분부터 시작인데, 5시 30분 부터인가 테이블링 가능한것 같더라구요.

이날 진짜 엄청난 폭우가 몰아 치는데도 대기가 앞에 5팀이 있었어요 와 여긴 진짜 찐찐맛집이구나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지요. 꼭 근처 가셔서 테이블링으로 예약하시구요.

순번이 되었을때, 일행이 모두 계셔야지만 입장이 가능하오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저희는 목요일 평일 디너로 방문하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외관 사진은 찍지 못하였구요 평소 보이는 외관은 요런 모습이랍니다.

가게 내부도 넓지 않아요 그래서 단체모임 하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구, 2-3인 정도 식사하기에 무리 없는 곳이랍니다 :) 메뉴는 그렇게 많이 있진 않아요 9개의 메뉴가 있구요. 저희...